‘참여와 소통의 정부2.0′을 꼭 읽었으면 하는 공무원님들에게 책을 보내 주기 캠페인을 진행을 했습니다.
호주에서 정부2.0 프로젝트를 하면서 고민을 헀던 부분, 그들의 성과 , 꼭 지켜야 하는 권고사항 등이 담겨져 있는 호주 보고고서를 1년 넘게 시민들이 1년 넘게 공을 들여서 번역한 책이 ‘참여와 소통의 정부 2.0′ 입니다.
열심히 번역하고 책 원문 전체를 PDF로 공개를 했지만 이 책을 읽어야 하는 분들이 혹시나 그냥 지나쳐 버리면 열심히 번역을 한 분들의 노고와 수고가 물거품이 됩니다.
그래서 꼭 이책을 읽었으면 하는 분들의 명단을 취합하고 또 그분들에게 책을 보내기 위한 비용을 모금하는 캠페인을 진행을 했습니다. 텀블벅이라는 소설 펀딩 사이트를 이용해서 모금을 시작했습니다.
올리자 마자 추석과 겹쳐서 연휴를 5일 정도 그냥 훅 지나가 버렸습니다.
추석이 지나고 나니 남은 기간을 7일 정도. 열심히 많은 분들과 함께 SNS를 통해서 소문을 냈습니다.
처음에는 모금이 참 더디게 진행이 되더라구요. 남은 시간이 얼만 남지 않아서 애가 탔습니다.
이 프로젝트를 알고 있는 지인들에게는 직접 연락을 해서 기부를 부탁 하기도 했습니다.
많은 분들이 매일 매일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동참의 글을 올렸습니다. 3일 남은 시점에서 이곳저곳에서 동참을 해 주셔서 160만원의 목표액을 달성하고 조금 넘는 약 170만원이 모금 되었습니다.
모금에 동참을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.
모금에 참여주신 57명의 기부자님
이유진 , 김동완, 정순보, 정수진, 김동석 , 박형원 , 이성영, 이희원, 고두현, 조희진, 염진영, 심우영, 이기환, 최정목, 박문형, 이황배, 윤원진, 조범석, 박지영, 최경호 , 장은혜, 다다에, 김현아, 서가영 , 송인혁 , 설동윤, 김하나 , 조성도 , 신하영, 이은희 , 이정표 , 배수현 , 박지영, 최형욱, 장상미 , 김태황 , 조아신, 천만리, 이장, 김범수 , 이아름, 박은경, 이사달 , 민은식 , 고양우 , 이건임 , 이은화 , 강성희 , 이근희 , 이광훈, 이두영, 안수혁, 윤종수 , 박주일, 강현숙
이제 100인의 공무원님들에게 여러분들의 마음을 마음 메모를 담아서 이쁘게 포장을 해서 배송하도록 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